[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프로야구선수 이승엽이 가족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엽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아~ 14번째 생일 축하한다. 건강하고 즐겁게살자. 공부보다 중요한게 많단다~^^ 최고보다는 최선을. 그리고 좀 웃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엽은 아내 이송정,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두 아들 모두 엄마 아빠를 닮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승엽은 현역 은퇴 후 야구장학재단 운영, KBO 홍보대사, 대표팀 기술위원, SBS 해설위원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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