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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세연은 "비디오스타로 방송 1일. 꽃길만 걸으실게요"라는 글귀가 적힌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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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김세연은 "나는 작년부터 예뻐졌다" 라고 고백, 비포애프터 사진까지 공개한 것으로 전해져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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