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비디오스타' 본방 사수를 부르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세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8시반 '비디오스타'에 출연했습니다! 본방사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연은 "비디오스타로 방송 1일. 꽃길만 걸으실게요"라는 글귀가 적힌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세연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미스코리아 특집에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과 함께 출연한다.
특히 이날 김세연은 "나는 작년부터 예뻐졌다" 라고 고백, 비포애프터 사진까지 공개한 것으로 전해져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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