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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동산은 증시나 금리 인하 영향을 피해가는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며, 그중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더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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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이 시공,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 위치한 '빌리브 인테라스'가 수도권 내 수익형 오피스텔 모델로 대표되는 가운데, 특히 '임대수익 PLUS 보장'으로 매달 고정 수익을 보장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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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수익보장제'도 제공한다. 납부한 계약금 10%에 대한 이자 지원으로 총 분양가와 관계없이 모두에게 정액금 200만 원을 지급해 투자자들의 초기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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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주차, 무인택배함, 홈오토 IOT 시스템, 광폭 및 자주식 주차시설, 나눔카 주차, 전기차 충전소 등 여성 1인 가구 및 1~2인 가구의 주거 안정성과 편의를 보장하는 시설을 마련해 임차인 확보도 수월하다.
뛰어난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초역세권에 2ㆍ7호선 건대역 및 5ㆍ7호선 군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다가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탁월하며 청담대교, 영동대교 등을 이용 시 강남권으로 1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해 공실 걱정도 없다.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 대학가 및 성수 IT밸리 및 강남, 잠실 업무지구 등 배후수요만 약 32만 명에 이르며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CGV, 건대병원, 건대로데오, 먹자골목 등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각종 생활 편의 시설이 밀집해있다.
현재 오피스텔과 함께 현재 근린생활시설도 동시 분양 중인데, 단지 내 오피스텔 491실의 고정수요를 확보한 데다, 주변의 풍부한 직장인 및 학생 수요 등 활발한 유동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특히 인근 상가가 2~3억 원대의 권리금이 형성되어 있는 반면, 빌리브 인테라스 상가는 권리금 없이 분양받을 수 있다는 점이 주목도를 높인다.
프랜차이즈, F&B,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등을 비롯해 입주민들을 위한 세탁소, 편의점 그리고 병원, 약국 등 일대 풍부한 직장인과 학생 수요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업종 운영이 가능해 높은 투자가치가 점쳐진다.
한편, 빌리브 인테라스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 111-8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6.88~27.69㎡ 소형 오피스텔 491실과 근린생활 46실로 구성된다. 국제자산신탁 시행, 코리아 E&C 건축사 사무소 위탁, 신세계건설의 시공으로 진행되며 현재 일부 잔여호실에 한해 분양을 진행 중이다. 계약 관련 문의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315-13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