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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리스티앙 마르코스 아르나이 대표는 수년간 FMCG 업계에서 근무 후, 2004년에 로레알스페인에 랑콤 마케팅 매니저로 입사했다. 이후 로레알 향수브랜드와 헬레나 루빈스타인 마케팅 매니저, 백화점사업부 커머셜 디렉터를 거쳐 비오템, 입생로랑 및 키엘의 제너럴매니저를 역임했다. 2014년에는 프랑스로 자리를 옮겨 랑콤 유럽 총괄 제너럴매니저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2017년부터는 라틴아메리카 백화점사업부 총괄 제너럴매니저 직을 수행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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