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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은 지난달 6일 이명기와 1대1 트레이드 돼 NC에서 KIA로 둥지를 옮겼다. 이우성은 '트레이드 효과'를 곧바로 드러냈다. 7월 14일 한화 이글스전에선 홈런 두 방을 쏘아 올리기도. 그러나 갑작스럽게 부상을 했다. 지난달 18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상대 선발 브룩스 레일리의 공에 오른종아리를 맞고 교체됐다. 이후 2군 실전경기를 거쳐 지난 1일 SK전부터 1군 무대에 복귀했지만 타격감은 뚝 떨어져 있었다. 결국 8일 한화전부터 선발에서 제외된 뒤 대타로 나섰지만 타격감을 끌어올리지 못했다. 13일 두산전에선 7회 말 1사 만루 승부처에서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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