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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작 다큐인 '브링 더 소울'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러브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의 여정이 담겼다.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에서 완벽한 무대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방탄소년단을 밀착해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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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의 스타디움 첫 단독 공연, 데뷔 이후 처음 개최한 유럽 투어 등 이전 월드 투어보다 커진 규모와 무대, 전 세계를 돌며 느끼는 솔직한 감정과 소감을 인터뷰로 풀어냈다. 방탄소년단이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던 원동력, 무대에 대한 고민, 멤버 및 팬들에 대한 생각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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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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