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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발사체 발사 직후부터 관련 사항을 보고 받았다"며 긴급 NSC 소집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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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은 현재 북한군이 하계훈련 중이며, 우리 군의 한미연합연습도 진행 중인 만큼 북한이 추가 발사를 할 가능성도 높게 보고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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