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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는 "'엑시트' 덕분에 정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영화 첫 주연작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제게 의미 있는 이 작품을 700만 명의 관객들이 봐주셨다니 정말 감사드린다. 많이 뛰면서 촬영한 만큼 큰 사랑을 받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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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윤아는 역경을 헤쳐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주'의 모습을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그려내 역대급 매력적인 캐릭터로 탄생 시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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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 분)과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분)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 탈출 액션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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