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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아스는 지난 5월 14일 비버리힐스의 한 쇼핑몰에서 체포됐다. 당시 한 여성과 말다툼을 끝에 주차장에서 넘어뜨린 혐의를 받은 바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 노조는 2015년부터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등의 범죄를 저지른 선수들에게 무거운 징계를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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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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