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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상대 투수 샘 다이슨의 시속 152km 포심 패스트볼을 걷어올려 좌중월 솔로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7경기 만에 터뜨린 홈런. 특히 시즌 20번째 홈런이다. 통산 일곱 번째, 최근 세 시즌(2017~2019년) 연속 20홈런 고지를 넘어선 순간이다. 개인 한 시즌 최다 기록인 22개에도 3개차로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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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회에는 우전 안타를 치고 출루한 뒤 도루까지 성공했다. 시즌 9호. 세 시즌 만에 두 자릿수 도루도 눈앞에 두고 있다. 팀에서 10도루 이상 기록한 선수는 3명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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