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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호텔 델루나' OST는 태연의 '그대라는 시'부터 헤이즈의 '내 맘을 볼 수 있나요',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벤의 '내 목소리 들리니', 폴킴의 '안녕', 펀치의 'Done For Me'까지 6주 연속 음원차트 1위를 장악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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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펀치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이어 '도깨비', '호텔 델루나'까지 OST 곡으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명실상부 'OST 퀸'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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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운 프로듀서는 그간 '태양의 후예와 '도깨비' OST 중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 'Beautiful', 'I Miss You'를 히트시킨데 이어 '호텔 델루나'까지 흥행시키며 경직된 음원차트에 새 바람을 불어넣으며 웰메이드 OST의 탄생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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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텔 델루나' OST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