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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설운도의 아들은 홍선영을 보고 "살이 정말 많이 빠지셨다"고 칭찬했다. 이에 홍선영은 "조금 뺐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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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스튜디오는 물론, 보는 이를 집중케 한 장면은 홍진영의 짜장면 데시벨 먹방이었다. 김종민의 기록을 깨기 위해 도전한 홍진영은 아슬아슬하게 미션에 성공했고, 이 장면은 이날 18.5%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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