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흔들린 우정! 비즈니스 절친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장수원, 김재덕, 허영생, 박정민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Advertisement
김재덕은 젝스키스 해체 후 슬럼프가 찾아왔다고 고백했다. 그는 "원하지도 않았던 갑작스러운 해체였고, 그걸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어린 나이였다" 말하며 "언제나 함께할 거라 생각했던 팬들과 멤버들이였기에 하루 아침에 그 모든 걸 잃어 상실감이 컸다"고 전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고. 이어 "거의 세 달 정도는 술만 마셨다" 말하며 해체 후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Advertisement
'비즈니스 절친'으로 뭉친 장수원, 김재덕, 허영생, 박정민의 역대급 폭로전이 펼쳐지는 이번 방송은 8월 20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