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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는 1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대전시티즌과의 2019년 하나원큐 K리그2(2부 리그) 2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대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부천(승점 29)은 6경기 만에 승리와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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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선수들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이제는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 것 같다. 더 열심히 해주니 고맙다는 말 밖에 할 게 없다. 간절함이 경기에서 보였다. 이 경기를 토대로 더 열심히 해서 한 단계씩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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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천은 24일 아산 무궁화와 격돌한다. 송 감독은 "부상이 없어야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본다. 부상 없도록 하고, 지금과 같은 동기부여로 최선을 다하겠다. 분위기가 달라진 만큼 그 옆에서 화합해서 도전하겠다. 선수들이 해내리라 믿는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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