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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솔로 앨범 'JINU′s Heyday'의 콘셉트에 관해 "잡지를 보면 다양한 사람이 많이 나온다. 한 사람으로 꾸며진 걸 본 적이 없다. 나는 내 사진으로 도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 모습 중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자연스러움이나 여러 가지 모습을 많이 담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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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다른 사람이 디렉팅을 하면 불편할 것 같아서 강승윤에게 도와달라고 했다"면서 "항상 강승윤이 했으니까 내 목소리를 잘 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강승윤은 깜짝 전화 연결을 통해 김진우의 팬을 자처하고 앨범을 직접 홍보하며 힘을 보탰다. 또 강승윤만의 감성을 담은 '또또또'를 한 소절 불러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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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의 위너 활동을 돌이켜보며 김진우는 "일단 너무 잘 살았다고 생각한다. 5년 동안 활동을 하면서 팬들의 사랑도 많이 받았을뿐더러 여러 나라를 가고 보지 못했던 환경들을 많이 봤다. 그냥 좋았다. 어느 때는 '여기가 천국일까?'라는 생각도 한 적이 있었다. 내가 어떻게 되든 내 옆에서 보듬어주고 챙겨줄 사람들이 많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잘 살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상암 MBC 가든 스튜디오를 찾은 팬들을 감동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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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의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 라디오'는 매일 새벽 1~2시 MBC 표준 FM(서울·경기 95.9MHz),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에서 방송된다. 매일 밤 9~10시엔 네이버 브이라이브 애플리케이션(V앱)에서 방송 전 보이는 라디오(주말 제외)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