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세븐틴이 디지털 싱글 'HIT'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오는 9월 16일 약 1년 10개월 만의 정규 앨범으로 컴백을 깜짝 발표, 다시 한 번 뜨거운 열기를 이어나가며 수많은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앨범 발매 소식만으로도 국내외를 막론하고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세븐틴. 이들의 컴백을 기다리는 시간을 더욱 즐겁게 만들며 올해 여름의 마지막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세븐틴의 역대급 서머송에 대해 알아보자.
#리패키지 앨범 '아주 NICE'
지난 2016년 7월 발매된 '아주 NICE'는 앞선 타이틀곡 '예쁘다'에 이어 '세븐틴=청량돌'이라는 공식을 더욱 확고히 증명하며 이들을 차세대 K-POP 대표 주자의 반열로 완벽하게 자리 매김하게 만들었다.
좋아하는 상대에게서 느끼는 설렘과 심쿵함을 세븐틴만의 경쾌함으로 표현해낸 곡인 '아주 NICE'는 이들의 순수하면서 밝은 에너지에 절도 넘치는 퍼포먼스까지 어우러지며 지금까지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미니 5집 '어쩌나'
지난 2018년 7월 발매된 '어쩌나'는 세븐틴의 가장 아름다운, 청춘이기에 보여줄 수 있는 한 순간을 담아냈다. 특히 '역대급 청량美'를 예고하며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을 벅찬 마음으로 담아낸 곡으로 예쁜 가사와 경쾌한 스윙 리듬과 얼반 소울을 기반으로 한 멜로디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바탕으로 한층 더 성장한 세븐틴이 보인 음악성은 이들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더욱 성숙해진 청량미로 눈부시고 찬란한 여름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디지털 싱글 'HIT'
최근 약 7개월 만에 발매된 디지털 싱글 'HIT'은 강렬한 EDM 장르의 댄스곡으로 타격감이 느껴지는 임팩트 있는 사운드와 폭발적인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져 세븐틴이 선보이는 파워풀함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세븐틴은 이번 디지털 싱글을 통해 매 여름 청량한 모습으로 대중들을 사로 잡아왔던 것과는 달리 이미지 변신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 절도 넘치는 카리스마를 선사하며 세븐틴의 음악적 색깔은 물론 '세븐틴'스러움을 또 한 번 확장 시키는 데 성공했다.
또한 컴백과 동시에 각종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상위권 차지, 미국 빌보드와 포브스, 영국 NME를 비롯한 해외 유명 매체에서도 'HIT'의 음원과 뮤직비디오에 끊임 없는 극찬이 이어지며 세븐틴의 글로벌한 위상을 다시 실감케 했다.
뿐만 아니라 세븐틴은 이번 디지털 싱글 'HIT'을 시작으로 오는 30일 개최 예정인 월드 투어 'ODE TO YOU' IN SEOUL에 이어 9월 16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정규 앨범까지 올 하반기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총 3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ODE TO YOU' IN SEOUL을 개최, 이후 9월 16일 정규 앨범으로 컴백하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1.[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2.'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백업이 OPS 0.878이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감독도 "안타깝다"[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