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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스런 데뷔 무대, 1주일 만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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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같지 않은 무대 장악력과 수준 높은 실력을 갖춘 용희, 현석으로 구성된 CIX는 첫 타이틀곡 'Movie Star'로 데뷔하자마자 1위를 거머쥐며 대세돌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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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메인 보컬 승훈은 데뷔 후 가장 기대한 일에 대해 "1위 후 수상소감 말하는 부분이었는데 감사하게도 데뷔 일주일 만에 '더쇼'에서 1위를 해 벌써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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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5색 출구 없는 매력, CIX만의 경쟁력은 팀워크
특히 용희는 "멤버들이 가장 의지되는 순간은 무대 위다. 내가 가진 부족한 점을 나머지 네 명의 멤버가 훌륭하게 보완해준다. 다른 멤버들 덕에 나도 무대 위에서 더 멋져 보이는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리더이자 래퍼 BX는 "각 멤버들의 매력이 조화롭게 합쳐진게 우리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다섯 명 모두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이 다르지만,
그래서 앞으로 더 개성 있는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CIX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큰 키와는 다르게 귀여운 반전 매력을 뽐내는 막내 현석의 캐릭터처럼, CIX는 앞으로 대중에게 다양한 콘셉트의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기분 좋은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가 더 기대 되는 그룹 CIX'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9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