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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과 이준영은 각각 '인턴'의 명찰을 달고, 쌀롱의 바닥청소와 소파 정리에 나선다. 창문에 열심히 입김을 불며 청소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남다른 비주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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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은 배우 한예슬이 데뷔 후 첫 예능 MC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뷰티 전문가인 한혜연과 차홍, 이사배가 각각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을 책임진다. 고객관리 담당인 조세호와 홍현희의 입담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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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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