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차예련이 다가오는 가을과 함께 더욱 깊어진 분위기를 전달했다.
Advertisement
최근 드라마 '퍼퓸'을 성공적으로 마친 배우 차예련의 화보를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 차예련은 비비드한 핑크 빈티지 드레스와 레드립, 옐로우 드레스와 가을 햇볕을 머금은 듯한 내추럴 메이크업, 에메랄드 컬러의 슈트를 페미닌하게 소화했고, 다채롭고 선명한 컬러를 차예련만의 폭넓은 가을 무드로, 섬세하고 깊은 눈빛과 함께 그려냈다.
Advertisement
차예련은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제주도의 야외 촬영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며, 소녀스러운 맑은 웃음과 함께 내내 긍정적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해 더욱 완성도 있는 화보를 만들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스태프들과의 즐거운 활영 분위기를 SNS를 통해 전달하기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성숙미를 더하는 배우 차예련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9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이런 상황, 제일 어렵다" 멀찌감치 선 '타자' 홍승원 상대 장현식의 스트레이트 볼넷, '대참사'의 불씨 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