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차예련이 다가오는 가을과 함께 더욱 깊어진 분위기를 전달했다.
최근 드라마 '퍼퓸'을 성공적으로 마친 배우 차예련의 화보를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 차예련은 비비드한 핑크 빈티지 드레스와 레드립, 옐로우 드레스와 가을 햇볕을 머금은 듯한 내추럴 메이크업, 에메랄드 컬러의 슈트를 페미닌하게 소화했고, 다채롭고 선명한 컬러를 차예련만의 폭넓은 가을 무드로, 섬세하고 깊은 눈빛과 함께 그려냈다.
차예련은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제주도의 야외 촬영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며, 소녀스러운 맑은 웃음과 함께 내내 긍정적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해 더욱 완성도 있는 화보를 만들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스태프들과의 즐거운 활영 분위기를 SNS를 통해 전달하기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성숙미를 더하는 배우 차예련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9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