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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화 'VIP' : 장나라 X 이상윤,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 더욱 강력해져 돌아온 월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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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한 여주'의 저력을 가진 장나라는 극중 나정선 차장을 맡는다. 그녀는 같은 팀 팀장 박성준(이상윤 역)과 결혼해 가정을 이뤘지만, 예기치 못한 일로 삶이 무너지며 본격적인 사건에 빠져든다. 또한 장나라-이상윤가 빚어낼 부부 호흡, 그리고 그들의 연기 변신을 예고해 시청자들을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 쫄깃한 대본, 섬세한 연출로 올 가을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 이라며 자신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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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목 '시크릿 부티크' : 김선아 vs 장미희, 강렬한 치정 스릴러! 여성 캐릭터들이 주축이 된 장르물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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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볼 수 없던 여성 장르물을 표방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가진 배우 라인업으로 구성된 캐스팅은 벌써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김선아가 맡은 제니장은 재벌인 데오가의 하녀 였지만 이제는 여제 자리를 노리는 욕망 덩어리이자 최고의 전략가이다. 또한 장미희는 극 중 재벌기업 데오그룹의 총재로, 우연한 기회에 권력의 큰 자리를 차지하게 되면서 검은 욕망이 샘솟게 된 능력자 김여옥 역을 맡는다. 검은 욕망이 숨쉬는 곳 '시크릿 부티크'는 역대급 캐릭터를 선보일 김선아-장미희 두 배우의 카리스마가 어떻게 그려질지 벌써부터 안방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닥터탐정' 후속 '시크릿 부티크'는 9월 18일 밤 10시 첫 방송.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재삼)는 1차 티저가 100만뷰를 훌쩍 넘길 만큼 시청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화제작. 영상과 이미지가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예비 시청자들의 호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는 드라마.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로 본격적인 안방 정조준에 나섰다.
무엇보다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 '너희들은 포위됐다' '미세스캅' '낭만닥터 김사부' 등 손대는 작품마다 히트작을 만들어내며 '미다스 연출'로 불리는 유인식 감독과 '미다스 작가진' 장영철·정경순 작가가 3번째로 의기투합,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여기에 배우 이승기-배수지-신성록-문정희-백윤식-문성근-이경영-이기영-김민종-정만식-황보라-장혁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 대본, 연출, 연기가 어우러지는 폭발적인 시너지를 예고하며 2019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는 '의사 요한' 후속으로 오는 9월 20일 10시에 첫 방송된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가을 라인업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킹 : 영원의 군주' 까지. SBS 드라마가 막강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것" 이라고 밝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