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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는 "응원하고 지켜봐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 놀랐다. 감사한 하루"라며 "결혼을 하는 것보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다. 축하 잊지 않고 주어진 길을 차분히 걸어가겠다. 앞으로의 활동도 지켜봐달라. 여러분의 하루에도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라"고 인사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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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는 2005년 밴드 익스로 MBC 대학가요제에 출연, '잘 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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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결혼 발표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어제 많은 축하와 인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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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한 일이기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축하를 잊지 않고 저에게 주어진 길을 차분히 걸어나가겠습니다.
더 많이 웃는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