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구혜선이 자신이 쓴 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의 베스트셀러 진입을 자축했다.
구혜선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물은 하트 모양'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하였습니다.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베스트셀러 순위 화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어 e북 베스트셀러 순위 화면도 캡처해 올렸다.
구혜선이 지난 5월 출간한 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은 한 인터넷 서점의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67위에 올랐다. e북 베스트셀러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이 소설은 좀처럼 예상하기 힘든 성격의 여자 소주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끌려들어 가버리는 남자 상식의 사랑을 다룬 내용으로 구혜선의 실제 연애 경험담을 녹여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남편 안재현과의 불화를 고백했다. 이후 두 사람은 폭로전을 이어가며 이혼 사유를 두고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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