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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올해 경마이용자를 대상으로 중독예방교육 등 이용자보호를 통한 건전경마문화 정착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초부터 300여명의 청년인턴사원을 채용해 전국의 사업장에서 대대적인 경마 건전화활동을 전개했다. 매주 찾아가는 캠페인을 통해 현장에서 건전경마 이용방법을 교육하고 전문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 밀착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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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올해 최고의 경영목표는 경마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건전하고 안전하게 경마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제공을 통해 건전한 경마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건전경마문화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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