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주 최단시간 최다벌칙을 기록하며 '게임 바보'가 된 박명수는 허경환과 새 짝을 맺고 재도전장을 내밀었다. 두 사람은 안무와 노래까지 맞추며 야심차게 등장했지만 게임이 시작되자 손발이 어긋나기 시작했다. 에이스로 믿고 데려온 허경환이 의외로 실수를 연발했기 때문.
Advertisement
한편, 프로그램 대표 흥 코너 '히트 가요 타임라인'에서는 명작 드라마 OST 맞히기로 콤비들의 추억을 소환했다. 황제성은 드라마가 공개될 때마다 명장면을 완벽 재연하며 신들린 연기력을 선보였다. 박명수와 이수근은 '수와수' 밴드를 급 결성해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여 모두의 고막을 괴롭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