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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박지훈은 최근에 참석했던 워너원 모임 후기를 전했다. 워너원은 지난 8월 7일 데뷔 2주년을 기념해 한 자리에 모여 끈끈한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박지훈은 "당시 함께 배달 음식을 시켜 먹고 수다도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고 밝혔다. 또한 "멤버들과 오랜만에 모인 기념으로 함께 '에너제틱'을 춰봤다"라고 밝혔는데, 이어진 한 마디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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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전하는 워너원 모임 후일담은 31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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