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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부터 판소리에 대한 열정을 품고 '고수'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조정래 감독은, '귀향' 제작 역시 '고수'로서 '나눔의 집' 봉사활동 중 만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공감하면서 시작됐다고 연출 계기를 밝힌 바 있다. '소리꾼'은 판소리를 매개로 가족과 휴머니티의 복원을 염원하는 감독의 열망이 표현된 작품으로, '귀향'에 이어 다시 한번 뜨거운 사회적 이슈와 붐을 형성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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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탄탄한 연기력과 소신 있는 활동으로 신뢰를 쌓아온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다. 그룹 신화 멤버이자 영화, TV드라마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연기력을 다져온 배우 김동완. '숨바꼭질' '왔다! 장보리' 등의 TV드라마에서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온 안방마님 이유리. 영화 '후궁: 제왕의 첩' '희생부활자' 등의 작품과 최근 예능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노력파 배우 김민준. '나의 특별한 형제' '아이캔 스피크' '재심' 등 한국영화계에 없어서는 안될 신 스틸러 배우 박철민. SBS 인기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채수빈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으며 관심을 모은 아역배우 김하연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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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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