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표 프리미엄 테이블 웨어 덴비(Denby)가 3일, 서울 성수동 성수연방 3층 천상가옥에서 임페리얼 블루(Imperial Blue) 출시 30주년 행사를 성공리에 진행했다.
이 행사는 덴비의 시그니처 제품인 임페리얼 블루 출시 30주년을 기념한 자리로, 평소 덴비를 아끼는 소비자들을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 출시 30주년을 맞은 임페리얼 블루는 덴비의 베스트셀러이다. 1980년대 영국에서 첫 출시된 임페리얼 블루는 생기 넘치는 코발트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으며 덴비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덴비는 이날 기념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아티스트 박후정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 감각적인 선과 위트 있는 드로잉으로 여러 패션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해 온 박후정 작가는 덴비와의 협업을 통해, 임페리얼 블루 30년의 역사와 아이덴티티를 담은 콜라보레이션 영상 및 현장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박후정 작가는 "그릇이 예술의 일부가 되고, 예술이 그릇과 함께 일상이 되는 이야기를 선을 이용한 드로잉으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덴비코리아 관계자는 "30년이라는 세월동안 전세계에서 사랑받아온 임페리얼 블루를 통해, 덴비가 가진 브랜드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특히 박후정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덴비가 유행처럼 잠시 쓰다 버리는 소모품이 아니라, 예술처럼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함께 진행된 홈파티 클래스에서는 문희정 푸드 스타일리스트가 임페리얼 블루 제품을 활용한 테이블 스타일링과 함께,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홈파티 푸드 만들기 등을 소개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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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시 30주년을 맞은 임페리얼 블루는 덴비의 베스트셀러이다. 1980년대 영국에서 첫 출시된 임페리얼 블루는 생기 넘치는 코발트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으며 덴비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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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비코리아 관계자는 "30년이라는 세월동안 전세계에서 사랑받아온 임페리얼 블루를 통해, 덴비가 가진 브랜드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특히 박후정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덴비가 유행처럼 잠시 쓰다 버리는 소모품이 아니라, 예술처럼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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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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