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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스타필드 하남에서 16명의 세계 톱클래스 3쿠션 선수들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에 돌입했다. 이날부터 3일간 40점 단판 후구제 리그전 방식으로 열전을 벌여 각조 1, 2위가 8강 본선 토너먼트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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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재호와 최성원은 A조 첫 번째 매치로 맞붙어 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한때 국내랭킹 1, 2위를 다투던 라이벌이다. 무수히 많은 대회의 결승에서 만난 사이다. 팽팽한 접전이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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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원이 초구 득점에 성공하며 경기의 문을 열었다. 추가 득점에 실패한 뒤 조재호가 첫 번째 이닝에서 공타를 쳤다. 최성원 역시 2이닝 째 공타를 기록했으나 조재호가 3점을 몰아치며 역전했다. 이어 조재호는 3-1로 앞선 3이닝 째 연속 9득점에 성공하며 12-1로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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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조의 '디펜딩 챔피언' 치엔은 최완영을 40대29로 누르고 연패의 시동을 켰다. B조의 세미 사이그너(터키·세계랭킹 5위)와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세계랭킹 18위)의 대결에서는 중반 이후 꾸준히 점수를 쌓은 산체스가 40대22로 승리했다. B조 에디 멕스(벨기에·세계랭킹 6위)는 2016 LG U+컵 우승자인 이충복(세계랭킹 268위)을 40대30으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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