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상대 선발에 압박이 될 겁니다."
키움 히어로즈 샌즈가 2번에 배치됐다.
샌즈는 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최종전에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키움 장정석 감독은 경기 전 "아무래도 샌즈가 최채흥에게 강하다. 2번에 배치되면 상대투수에게 압박이 커질 것 같다. 1번부터 5번까지는 상대성을 고려해서 그 안에서 돌리고 있다. 그런 차원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샌즈는 이날 삼성 좌완 선발 최채흥을 상대로 5타수2안타(0.400)를 기록 중이다. 그 중 하나는 홈런이다. 키움은 이날 서건창(지명타자) 샌즈(우익수) 이정후(중견수) 박병호(지명타자) 김하성(유격수) 장영석(3루수) 김혜성(2루수) 이지영(포수) 김규민(좌익수)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정후와 박병호는 나란히 최채흥을 상대로 홈런 포함, 5할 타율을 유지하고 있다. 김혜성도 3루타 2개를 날리며 5할 타율을 기록중이다. 키움 선발은 에이스 브리검이다.
고척=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5."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