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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손님은 바로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손연재였다. 어린 시절부터 선수로 활약을 펼쳐온 만큼 체조복을 입은 모습으로만 각인되어 온 손연재는 "예쁜 옷을 입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매치해야 할지 몰라서 늘 청바지를 입게 된다"며 자신의 콤플렉스를 공개하는 등 스타일링의 변화를 갈망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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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손길로 다시 태어난 손연재는 "하고 싶었던 걸 마음껏 한 것 같다"며 "너무 마음에 들어 사진을 1000장 찍고 싶다"며 "도전하기 무서워하는 편인데, 멋지게 해주셔서 너무 행복하다"며 감동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그는 "누구나 리듬체조를 편히 즐기는 스포츠로 만들고 싶다"며 자신의 소중한 꿈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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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손연재가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 해소가) 안됐다. 아직도 어떻게 풀어야할지 찾고 있다"고 하자, "어린 나이부터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버텨온 모습이 대단하면서도 안쓰럽다"며 인생의 선배로서 따뜻한 위로를 격려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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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와 홍현희, 이준영의 꿀케미도 볼거리를 더했다. 홍현희는 자신만의 뷰티법을 공개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고, 조세호 역시 남다른 예능감으로 프로그램의 웃음을 책임지며 깨알 재미를 안겼다. 인턴 이준영은 선배들의 명찰을 준비하고 커피를 책임지는 등 '열일 인턴'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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