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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준은 도립병원 시절 제소자로 만났던 차요한(지성)의 실력을 알아보고 한세병원에 들어와 그의 명언을 모은 '닥터요한 노트'까지 만들며 보필하는 것은 물론, 아래로는 각양각색 성격의 레지던트들을 어우르는 인간미 가득한 의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여기에 강미래(정민아)와의 밀당 로맨스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서브병 유발자에 등극,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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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희는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4월에 촬영을 시작해서 쌀쌀한 가을인 9월이 되서야 촬영을 마쳤습니다. 감독님, 많은 스태프분들, 선후배, 동료 배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즐겁게 촬영했던 기억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사랑을 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더 힘내서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유준이라는 역할은 이제 끝이지만, 앞으로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종영 소감을 전해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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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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