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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아티스트 최초로 태국 현지에서 나흘간 연달아 7회 공연을 펼치며 남다른 인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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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7은 매회 공연마다 색다른 솔로 무대를 선보여 이번 팬미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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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진영과 잭슨은 각자 개성 넘치는 자작곡 무대를 펼쳤고,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마크와 JB가 솔로 무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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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7가지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펼친 토크와 개별 애장품 공개를 통해 태국 아가새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갔다.
올해 월드투어 'GOT7 2019 WORLD TOUR KEEP SPINNING(갓세븐 2019 월드 투어 킵 스피닝)'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는 GOT7은 내년 2월 15일 해당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태국 방콕 Rajamangala National Stadium(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Rajamangala National Stadium은 GOT7이 현지서 진행했던 단독 공연 중 최대 규모의 공연장으로, 한 단계 성장한 그룹의 입지를 실감케 한다.
한편, GOT7이 팬미팅을 진행하는 나흘을 포함해 약 6일간 '#WelcomeGOT7toTHAILAND', '#GOT7FANFESTinBKK' 등 해시태그가 태국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GOT7이 출입국한 수완나품 공항에는 1000명의 팬들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뤄 폭발적 인기를 재입증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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