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액션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하 '타짜3', 권오광 감독, 싸이더스 제작)이 오늘(11일) 개봉을 기념하여 배우들의 인생을 걸고 연기했던 '열일'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다.
시사 후 언론은 물론 영화를 먼저 본 관객들에게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와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매 현장마다 혼신을 담아 열연했던 배우들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시선을 끈다. 먼저 카메라 앞에서 완벽하게 캐릭터에 집중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헤어부터 의상까지 강렬한 변신을 한 애꾸 역의 류승범은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눈 뗄 수 없는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이어지는 스틸에서는 매 컷마다 자신이 연기한 모습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며 다음 컷을 준비하는 배우들의 프로 근성도 엿볼 수 있다.
더 좋은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기 위해 현장에서 한시도 쉬지 않고 인생을 걸고 연기했던 배우들, 진정한 타짜들의 탄생이라는 여러 호평이 그들의 노력에 화답하고 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우현, 윤제문,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 등이 가세했고 '돌연변이'의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늘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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