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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인&아웃]최형우 허리통증+김주찬 오른종아리 불편, KIA 선발라인업 대거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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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1회 KIA 최형우가 1타점 적시타를 날려고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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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11일 사직 롯데전 KIA 타이거즈의 선발라인업이 대거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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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흥식 KIA 감독대행은 1번 박찬호(유격수)-2번 황윤호(2루수)-3번 터커(우익수)-4번 이우성(지명)-5번 유민상(1루수)-6번 이창진(중견수)-7번 문선재(좌익수)-8번 고장혁(3루수)-9번 한승택(포수)으로 선발라인업을 짰다.

4번 타자 최형우는 전날 허리통증을 호소해 4회 수비 때부터 문선재로 교체됐다. 이날도 선발에서 제외됐다. 김주찬은 오른종아리가 불편해 대타로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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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대체자로 우타 거포 이우성과 문선재가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 경찰청에서 제대해 1군에서 동행하고 있는 고장혁도 선발출전한다.

고장혁은 지난 8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평범한 3루수 땅볼을 놓치는 실책을 범하며 수비력 불안을 노출시켰다. 부산=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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