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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래쉬'는 단 3시간 만에 완성한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릴레이 카메라' 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션에게 전달되고, 이에 맞춰 각 뮤지션이 만든 새로운 소스가 블록처럼 쌓여 새로운 음악들로 확장되어 나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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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도 드럼을 쳐 본 적 없는 유재석이 분노에 가득 차 두드린 8비트 드럼 연주가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들의 손을 거쳐 진짜 음악으로 성장 중이다. '유플래쉬'는 '릴레이 카메라'로 시작된 확장의 세계에 음악을 가져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음악의 확장'이 실현되는 과정은 시청자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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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장르 넘나드는 최강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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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래쉬'의 릴레이를 통한 음악 작업은 어떤 뮤지션이 배턴을 이어 받느냐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만들어질 수 있는 확장성을 갖게 되며, 여기서 뮤지션과 시청자가 느끼는 재미는 배가된다. 현재까지 감성 가득한 밴드 음악은 그레이와 다이나믹 듀오를 통해 스웨그 넘치는 힙합으로, 또 다른 방향에서 폴킴과 헤이즈의 목소리가 더해져 사랑스러운 남녀 듀엣 곡으로 탄생했다. 앞으로 크러쉬, UV(유세윤)까지 합세하며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음악 장르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유플래쉬'는 유재석과 김태호PD가 만든 놀이터에 호기심 가득한 뮤지션들을 초대했다. 예능과 음악의 놀이터에 모여 새로운 음악 버라이어티 '유플래쉬'를 만들어냈다. '유플래쉬'는 기존의 음악 예능과 다르게 최종 결과물보다 이들이 하나씩 맞춰 나가는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마법이 펼쳐지는 매 순간을 생생하게 담는다.
방송을 통해 하나의 음악이 완성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를 섬세하게 보여주며 릴레이를 통해 받은 음원을 해석하고 다음 주자를 생각하는 뮤지션들의 끝없는 고민과 소통의 과정은 지켜보는 시청자를 평가자가 아닌 함께 교감하는 참여자로 끌어들여 몰입도를 높인다.
또한 유재석의 드럼 비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픈 돼 '금손' 시청자들의 손을 거쳐 또 다른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 외에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전 방위로 확장돼 가는 '유플래쉬'의 끝은 과연 어디까지 일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는다. 추석을 맞이해 오늘 오후 1시 10분에는 '추석에 놀면 뭐하니?-유플래쉬'가 특별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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