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선아는 "같은 시간대에 시작하는 드라마들과의 경쟁은 그런 거 같다. 예전 '김삼순'처럼 40% 50% 나오던 시절은 아니지 않나. 그래서 숫자에 민감한 편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조금 침체기라고 생각이 든다. 어떤 드라마가 됐든 다 잘 되면 좋겠다. 드라마도 영화도 다 잘돼서 활기찬 상황이 되면 좋겠다. 그래야 배우로서 여러가지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 같다. 시청자 분들도 여러 장르를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