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성연쇄살인사건 유력 용의자가 특정되면서 방송가의 움직임도 포착됐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19일 공식 SNS계정에 "1986년-91년 경기도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로, 1994년 충북 청주시에서 처제를 살해한 뒤 부산교도소에서 수감 중인 이모 씨(56)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것이 알고싶다' 측 전화번호와 이메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아이디로 함께 덧붙이며 제보를 요청했다.
Advertisement
또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전날 밤부터 긴급회의를 열고 20여년에 걸친 취재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특집 방송 등을 하는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용의자 등장에 국민적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살인의 추억'을 특별 편성하는 방송사도 생겨났다. OCN은 오는 20일에 '살인의 추억'을 편성했고, 채널CGV는 오는 21일 영화를 편성했다.
Advertisement
이어 "'살인의 추억'이 얼마전까지도 케이블 등에서 계속 상영 되니 지금 젊은 세대들도 알 정도도 계속 기억하고, 잊지 않게 만든 것이고 이런 결과를 만든 것 같다. 결국 '살인의 추억'이 그리고 저희 영화를 사랑해 주시고 관심가져 주신 모든 분들이 해낸 일 같다"며 "억울한 피해자 분들과 가족들께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시길 진심으로 빌겠다"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