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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에서 그려진 이순신 장군 중 최고라 꼽히는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부터 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로 꼽히는 '하얀거탑', '베토벤 바이러스',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까지, 출연하는 작품과 배역마다 맞춤옷을 입은 듯 소화하며 연기의 본좌, '명민좌'라는 별명까지 얻은 배우 김명민. 매번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켜온 그가 '장사리'를 통해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리더상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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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명민은 함께 호흡을 맞춘 후배 최민호의 태도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극중 폭파신 촬영 도중 눈가 근처에 파편이 튀어 부상을 입은 바 있다는 최민호에 대해 언급하며 "정말 눈가 가까운 곳에 파편이 뛰었는데 정말 위험한 순간이었다. 그런데 얼굴에 흙 분장을 하니까 그게 화상을 입은건지 분장인지 잘 보이지 않았다. 병원에 가서 보니까 화상이었고 정말 위험했다"고 입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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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학도병을 이끄는 이명준 대위처럼 촬영 현장에서 선배로서 후배들을 이끌어야 했던 김명민. 후배들을 책임져야 하는 책임감은 없었냐는 질문에 "제가 책임져야 할 거는 맛있는 거 사주고 도닥여주는 거다. 요새 친구들은 정말 자기 일을 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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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곽경택 감독과 김태훈 감독이 공동 연출하고 김명민, 최민호, 김성철, 김인권, 곽시양, 메간 폭스, 조지 이즈 등이 출연한다. 9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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