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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현장속보] '허리 통증' 이창진, 한 타석도 소화 못하고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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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9 KBO 리그 경기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타격을 펼치는 KIA 이창진.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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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KIA 타이거즈 이창진이 허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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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진은 2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 5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워밍업 도중 허리 통증을 느껴 첫 타석도 소화하지 못했다. 1-0으로 리드한 1회초 2사 1루 타석에서 곧바로 오선우로 교체됐다.

KIA 관계자는 "이창진이 경기 전 워밍업을 하다가 허리 통증을 느꼈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수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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