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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오늘) 9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극본 권민수 / 연출 한철수, 육정용 /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불량하고 아름다운 재벌가 고명딸 모석희(임수향), 스펙은 없어도 심성은 진국인 변호사 허윤도(이장우), 판사의 명예를 버리고 MC그룹 킹메이커가 된 한제국(배종옥)이 펼치는 목숨 건 진실공방전이다. 특히 세 인물의 수 싸움이 극에 달한 지난 7회 시청률이 MBN 4.3%(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드라맥스 0.4%(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로 총 4.7%까지 치솟으며 MB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두 번이나 다시 쓰는 '新기록'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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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멎주의 2막 관전 포인트 #1. '흰 알약'을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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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멎주의 2막 관전 포인트 #2. '살인 누명'을 파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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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멎주의 2막 관전 포인트 3. 'TOP의 균열'에 집중하라!
※ 심멎주의 2막 관전 포인트 4. '재벌가 진흙탕 싸움'이 시작된다!
MC그룹 장남 모완수(이규한)는 아버지 모철희의 '치부'를 덮어줌으로써 지분 30%를 얻었고, 이로 인해 유일무이한 후계자였던 MC그룹 차남 모완준(김진우)의 지위가 위태로워졌다. 또한 모석희의 전략으로 한 지붕 아래 모철희의 두 여자 하영서와 최나리가 동고동락하게 됐다. 과연 얽히고설킨 왕자들, 회장을 향한 두 여자의 치솟는 욕망이 집결한 'MC가문'에 어떤 막싸움이 터질지 긴장감을 높인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이제 '우아한 가(家)'는 질주할 일만 남았다"라며 "모든 관계도가 구축된 지금부터는 매 회 하나씩 '경악스러운 진실'이 밝혀질 예정이다. 끝까지 박력 넘칠 '우아한 가(家)'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우아한 가(家)'는 재계 1위 철옹성 재벌가 밑바닥에 숨겨져 있는 '끔찍한 비극'을 두고 벌이는 목숨 건 '진실공방전'이다. 25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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