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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65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6.6%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8.2%까지 치솟으며 지상파-종편 종합 적수 없는 화요일 예능 전체,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는 독주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가족들이 설렘과 웃음, 행복이 가득한 일상을 보내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기운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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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쓴 부부는 음식 재료를 한아름 들고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지닌 만능 재주꾼김용명 집을 습격했다. 이어 희쓴 부부는 두 사람을 보자 진저리치는 김용명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김용명을 똑 닮은 딸 로은이를 돌보며 상황을 진정시키는가 하면, 홍현희는 지난번 심마니에게 받은 산삼을 보여주며 집들이 음식을 도와달라고 부탁했고, 집에 있는 진귀한 조미료들을 스틸, 여기에 배, 더덕과 김용명의 손맛까지 더한 불고기를 완성시켰다. 또한 김용명은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어슷썰기 한 무에 채에 거른 고추장을 더한 백조기 매운탕과 지난 방송에서 화제를 모았던, 산삼이 더해진 심마니 백숙을 만들며 수라간 최고 상궁 같은 솜씨를 아낌없이 발휘했다. 이때 김용명의 눈부신 미모의 아내가 등장하자 홍현희는 서둘러 만들어진 음식을 나누는 센스를 발휘했고, 그날 밤 희쓴 부부 네에 드디어 세 사람의 피땀눈물이 더해진, 산해진미가 총집합 된 첫 집들이 한상이 차려지면서,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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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외출한 사이 시터 이모님과 남게 된 진화는 혜정이가 시터 이모님만 따르자 서운함을 느꼈다. 기타도 쳐주고 분유도 먹였지만, 혜정이의 칭얼거림이 멈추지 않았고, 급기야 시터 이모님과 자신을 두고 '누가 더 좋나'를 실행했지만, 혜정이가 시터 이모님을 선택하자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육아에 있어서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이 있던 진화는 시터 이모님의 다른 육아 방식에 속상함을 느끼며 시터 이모님에게 끊임없이 바라는 점을 이야기했던 터. 베테랑 시터 이모님은 진화의 이야기에 점점 섭섭함이 늘어났고, 끝내 함소원이 집으로 돌아오자 몰래 방으로 들어가 "시집살이 40년보다 더 힘들다"며 그만두고 싶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함소원은 시터 이모님께 항상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며 시터 이모님 기분을 풀어드렸고, 진화에게 베테랑이자 좋은 시터 이모님을 만난 건 행운이라며 진화와 시터 이모님의 간극을 없애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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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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