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즌 초만 하더라도 메이저리그 기자들의 표심은 류현진을 향했다. 류현진이 1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하면서 압도적인 성적을 냈기 때문. 그러나 8월 들어 상황이 급변했다. 류현진은 8월 1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부터 9월 5일 콜로라도 로키스전까지 4경기 연속 6이닝 이하, 3실점 이상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이 2.45로 치솟았다. 그나마 이후 2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 7이닝 3실점으로 호투하며 평균자책점을 2.41로 낮춘 상황.
Advertisement
디그롬은 다른 지표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사이영상 유력 후보가 됐다. 이닝수(204이닝) 2위, 탈삼진(255개) 1위, 이닝 당 출루 허용률(0.97) 1위 등으로 경쟁자들을 압도하고 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