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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일꾼들은 표고목 옮기기부터 일렬로 세우기, 뒤집기, 버섯 따기까지 표고버섯 재배에 필요한 각종 노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릴 예정.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섬진강변을 지나 꼬불꼬불 산길을 끝없이 올라가 해발 800m 고지대 일터에 도착한 이들은 예상보다 더욱 고된 노동이 되리라는 것을 직감,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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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약이 오른 유재석이 "나랑 혜진이랑 토크할 때 한 번만 더 네 육성을 얹으면 가만히 안 두겠다", "복수하겠다. 지금 하고 있는 프로그램 내가 너보다 싼 값에 하겠다고 들어가겠다"며 협박까지 불사, 폭소를 선사한다. 특히, 약 올리는 장성규에 한 술 더 떠, 한혜진마저 쿵짝을 맞추며 유재석을 공략하자, "원희야, 한 번 나와주면 안 되겠니, 나 너무 열 받는다. 쟤들 쿵짝이 너무 열 받아"라고 동갑내기 콤비 김원희에 구조를 요청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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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과 한혜진을 자칭 '제 2의 유재석-김원희'라고 주장하는 장성규의 무리수 토크가 연타로 유재석을 괴롭히는 가운데, 까마귀 소리만 "까악- 까악-" 울려퍼지는 고요하고 깊은 숲 속에서 노동 힐링을 선사할 '일로 만난 사이'는 오늘(28일, 토) 밤 10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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