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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초등학교 동창들과 선생님을 만나 추억 이야기로 꽃을 피운 기안84와 격렬한 댄스 연습으로 땀 흘린 박나래, 성훈이 알찬 하루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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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에 도착한 그는 한 명 한 명 들어오는 친구들을 보며 어색해하는 듯하다가도 금새 옛날 얘기로 꽃을 피우는가 하면 어엿한 어른이 된 친구들과 어른의 대화를 나누며 세월을 실감해 보는 이들의 폭풍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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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박나래와 성훈은 못 말리는 언밸런스 궁합으로 웃음기 가득 한 댄스 연습을 했다. 오자마자 꿀렁대는 몸짓으로 춤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한 박나래와 달리 뻣뻣한 몸으로 미동도 없이 음악을 들으며 내적 댄스를 춘거라고 우기는 성훈은 모 아니면 도의 극과 극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폭소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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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뿐만 아니라 성훈은 치명적인 골반의 매력을 뽐내며 숨겨놨던 핵인싸 DNA를 발견했다. 화사가 유행하는 춤을 알려주었지만 '용녀 댄스'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남다른 골반 튕김을 선보여 색다른 뉴얼의 초특급 개성을 자랑했다고.
이처럼 기안84와 박나래, 성훈은 숨길 수 없는 특유의 개성들로 알찬 에피소드를 선사해 금요일 밤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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