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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은 오직 멤버들을 위한 맞춤형 휴가 코스를 선보였다. 휴가 코스 중에는 '스타와의 데이트', '충만한 식사', '보드 게임' 등 힐링 느낌이 물씬 풍기는 코스들이 대거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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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종료 후 호스트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 7인은 '만족'과 '불만족' 중 하나를 선택해 투표를 한다. 단, 전원 불만족 시 호스트와 지목 1인은 벌칙 배지 2개를 받게 된다. 최종 휴가 종료 후에 가장 많은 벌칙 배지를 가진 멤버는 남은 휴가 코스 중 하나를 뽑아 혼자서 완료하고 퇴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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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제작진은 "휴가 코스마다 히든 미션이 존재한다. 호스트를 제외한 7인의 멤버들에게 미션이 전달된다. 종료 전까지 미션에 성공하면 투표권이 추가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단, 코스 종료 시점에서 호스트가 히든 미션을 맞히면 추가 투표권이 무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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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완료 후 투표를 진행했다. 그때 유재석, 이광수, 하하, 양세찬, 김종국, 송지효가 히든 미션 1회 성공으로 투표권 2장을 얻었고, 전소민은 3회 성공으로 총 4표를 얻었다. 이후 투표 결과 총 16표 중 '만족'을 선택한 표는 없었다. 전원 불만족으로 지석진이 벌칙 배지 2개를 받았고, 지석진이 선택한 이광수가 벌칙 배지 2개를 획득했다.
이번 히든 미션은 '호스트 등에 업히기'로, 멤버들은 "어렵다"면서 입을 모았다.
이후 김종국와 이광수는 '노랑이 안은 채로 아이컨택하기', 유재석과 전소민은 '밍키에게 먹이주고 만족해하는 밍키와 셀카 찍기', 지석진과 송지효는 '썬 목욕시키기', 하하와 양세찬은 '쫄랭이와 바람이 우리 청소하기' 미션을 진행했다.
먼저 김종국와 이광수가 미션을 진행, 노랑이의 정체는 뱀이었다. 김종국은 쉽게 미션을 진행한 반면 이광수는 힘겹게 미션에 성공했다.
유재석과 전소민이 미션을 수행해야 할 동물은 악어였다. 엄청난 크기에 놀란 멤버들. 그러나 유재석과 전소민은 바로 셀카 찍기에 성공, 이어 지석진과 송지효도 말 목욕 시키에 성공했다. 또한 하하와 양세찬도 라마와 캥커루 우리 청소 미션을 완료했다.
이후 투표 결과 멤버 전원이 만족했고, 호스트인 하하는 상품을 획득했다. 또한 하하가 지목한 지석진은 벌칙 배지를 획득했다.
첫 번째로 김종국이 랍스타를 잡은데 이어 지석진, 전소민, 하하, 양세찬, 이광수까지 랍스터를 잡는 데 성공했다. 반면 유재석은 제한 시간 내에 랍스터를 잡지 못했고, 벌칙 배지 1개를 획득했다. 식사까지 완료 후 코스 만족도 투표를 시작, 전원 '만족'을 선택했다.
양세찬의 손에서 최종 벌칙자가 정해졌고, 그는 지석진이었다. '술래잡기'를 뽑은 지석진은 홀로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냉동창고에서 냉동식품을 나르기 벌칙 미션을 완료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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