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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노르웨이 출신의 호쿤이 새로운 호스트로 등장했다. 호쿤이 초대한 친구들은 모두 같은 대학의 사회학부를 졸업한 예비 선생님과 초, 중학교 선생님들. 특히 문화와 역사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지녀 지금까지 한국에 방문했던 친구들과는 다른 스마트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러한 친구들의 매력은 여행계획 회의에서부터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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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 친구는 박물관이 아닌 관광지를 고를 때도 역사적 장소인 곳들에만 관심을 가졌다. 역사적 장소라면 무조건 가고 싶어 하는 친구들은 정치적으로도 중요한 장소인 DMZ뿐만 아니라, 한국인도 쉽게 가기 힘든 독도를 언급하며 배편까지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과연 노르웨이 친구들은 점점 스케일이 커져 가는 여행계획 회의를 한국 여행에서 얼마나 실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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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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