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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아침 일찍부터 내시경 약을 마시는 진화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MC들은 갑자기 건강검진 받는 이유를 물었고, 함소원은 "혜정이 동생도 바라고, 요즘 시험관 시술에 혜정이까지 보느라 둘 다 체력이 안 좋아져서 건강을 챙기려고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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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대답에 박명수는 "생각하는 건 나보다 낫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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