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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부부는 초등학교 동창이다. 2014년 결혼해 이해 아들 하준을 낳았다. 장성규로선 5년만의 경사를 맞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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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MBC '신입사원'으로 방송계에 첫선을 보인 장성규는 이듬해 JT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독보적인 예능감으로 '프리 선언 1순위'로 주목받던 장성규는 지난 3월 JT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장성규는 웹예능 '워크맨'을 비롯해 JTBC '방구석1열', '호구의차트', 외에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V2', MBC 라디오 '굿모닝FM', Mnet '퀸덤'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방송인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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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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