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송인 장성규가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아들 하준 이후 5년만이다.
장성규는 1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 도중 아내인 화가 이유미 씨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장성규 부부는 초등학교 동창이다. 2014년 결혼해 이해 아들 하준을 낳았다. 장성규로선 5년만의 경사를 맞이한 것.
장성규의 소속사 측도 스포츠조선에 "장성규씨의 아내가 임신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2010년 MBC '신입사원'으로 방송계에 첫선을 보인 장성규는 이듬해 JT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독보적인 예능감으로 '프리 선언 1순위'로 주목받던 장성규는 지난 3월 JT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장성규는 웹예능 '워크맨'을 비롯해 JTBC '방구석1열', '호구의차트', 외에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V2', MBC 라디오 '굿모닝FM', Mnet '퀸덤'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방송인의 길을 걷고 있다.
그는 JTBC '한끼줍쇼' 출연 당시 "돈 때문에 프리 선언했다. 수입이 15배 이상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