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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는 "역할 자체가 특별한 능력이 있다거나 특별한 환경에 놓인 사람이 아니다 보니, 평범한 사람이 형사 일을 하는 이야기라 뭔가를 준비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체중도 편하게 8kg을 늘렸는데, 다들 '늘린 게 이거냐'고 하시더라. 전 편하게 하려고 노력했다. 현장에서도 농담식으로라도 감독님과 '혹시 이 장면에서 멋있지 않았느냐'고 하기도 하고, 그런 얘기를 할 정도로 힘을 빼고 편하게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쪽으로 맣이 집중해서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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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그녀와 함께 진실을 좇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리는 '시크릿 스릴러'다. 이유영이 실종된 남편을 찾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 김서희로 분했고, 이민기가 남다른 촉을 가진 광역수사대 형사 조태식 역을 맡았다. '모두의 거짓말'은 '타인은 지옥이다' 후속으로 오는 12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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