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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초점] "'D.D.D' 극찬→'복면가왕'"…더보이즈, 다음이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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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보이그룹 더 보이즈의 '다음'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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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는 9월 22일 미니4집 타이틀곡 'D.D.D' 공식 음반활동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더보이즈는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주며 '글로벌 센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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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는 컴백과 동시에 미국 영국 캐나다 등 해외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아이튠즈 '송(Song)' 차트에서도 다수 국가 상위권에 랭크됐다. 또 미국 빌보드 '소셜 50'차트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에 힘입어 빌보드 MTV tmrw 등 미국 유력 매체들은 더보이즈와의 인터뷰를 앞다퉈 게재했다.

또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라이징 핫스타상, 일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재판 2019 - 더 라이브 라이징스타상을 받아내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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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으로 앨범 활동을 마친 뒤에는 멤버 각자가 예능, MC 등으로 개인 활동을 이어갔다.

그중에서도 큰 관심을 모은 건 영훈의 '복면가왕' 도전이었다. 영훈은 닉네임 '외계인'으로 출연, 정준일 '첫 눈'으로 판정단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룹내 비주얼 멤버라는 선입견을 깨는데 성공한 것. 그는 "더보이즈 멤버들 없이 처음으로 혼자 무대에 서게 되어 부담감이 컸다. 하지만 저의 색다른 모습을 많은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고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많이 부족한 무대였지만 응원해준 팬들께 감사하다. 묵묵히 뒤에서 응원해준 멤버들에게도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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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더보이즈는 실력과 비주얼을 고루 갖춘 멤버들의 활약으로 국내외에서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이들이 보여줄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가 쏠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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